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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 과 장  조성진
과사무실 S1-5동 302호 TEL.043-261-2291   FAX.043-275-2291
조     교 윤은영,우진희(교양)


생명과학부는 2016년도에 기존의 생물과학과, 미생물학과, 생화학과 등 3개학과가 통합되면서 생명과학부라는 명칭으로 신설된 학부이다. 신설 목적은 학생들에게는 전공 선택의 폭을 넓혀서 자유로이 자기의 전공을 선택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며 연구자들의 입장에서는 상호연구의 협력체제를 구축하기 위한 목적이 있다.
또한 오송 생명과학 인재양성사업단 (지방대특성화사업 (Creative Korea-I, CK-I 사업)과 병행하여 오송생명 과학단지와 충북의 바이오 지역 전략산업인 생명과학 발전을 주도할 통합형 실용형 인력을 양성하고자 다음과 같이 “바이오분야의 기본원리 및 기술을 습득한 실무형 융·복합 인재양성”, “특성화된 전공지식을 바탕으로 창의적 탐구력을 지닌 전문 연구인력 양성” 을 위한 생명과학 특성화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생명과학부의 개설 강좌를 보면 생명현상의 메카니즘을 밝히는 좋은 연구수단으로서 미시적으로 접근하는 분자생물학, 생화학, 세포생물학, 동?식물 발생학, 후성유전체, 면역학, 바이러스학, 대사신호, 동?식물 생리학, 구조생물학, 미생물학, 조직학 등이 있고 거시적으로 접근하는 동?식물 분류학, 진화학, 생태학 및 환경생물학 등 약 90여 강좌가 개설되어 있어서 학생들에게 좀 더 폭넓은 학문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세부전공으로는 생물과학, 미생물학, 생화학 으로 편성되며 각 전공별 교육과정으로는 동?식물에 대한 분류학, 형태학, 발생학, 생리학, 후성유전체, 생태학, 조직학, 동물유전학 등의 생물과학 전공, 유전공학, 환경미생물학, 미생물생리학, 미생물유전학, 응용미생물학, 바이러스학 등을 연구하는 미생물학 전공, 그리고 면역학, 대사신호, 신경생화학, 단백질결정학 등을 연구하는 생화학 전공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생명과학부의 체계적인 교육을 받은 졸업생들은 대학과 연구소에서 생명과학 관련 연구를 수행하는 연구원, 대학교수 등의 직업을 갖거나 의약학 및 수의학 분야, 농축산식품 분야, 산림, 해양, 환경 및 생명공학 분야 등에 현장리더형 인재로 진출하게 될 것이다. 또한 교직과정 이수를 통해 중등학교 교사로도 진출이 가능하여 취업선택 폭이 넓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