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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 과 장  김종원
과사무실 S1-6 402 TEL.043-261-2279   FAX.043-267-2279
조     교 진선화, 김성희(교양)   E-mail : chem2279@chungbuk.ac.kr


충북대학교 화학과는 1978년 10월 충북대학교 자연과학대학 내에 설립 인가되었고 1982년에 대학원 석사과정, 1984년에는 박사과정이 개설되었습니다. 현재, 석·박사과정의 대학원생들은 총 35명이며 14분의 교수와 함께 활발한 연구 활동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본 학과는 1994년 3월 한국대학교육협의회에서 주관한 전국 대학평가에서 우수학과로 선정되기도 하였습니다.


화학은 물질의 구조, 성질, 반응에 대한 기초이론과 이들에 관한 실험을 체계적으로 학습하는 학문입니다.
특히 21세기 첨단사업기술 분야인 전자재료, 고분자, 세라믹등의 신소재와,질병의 예방과 치료에 사용되는 여러가지 신약의 개발 및 생명현상의 분자적 수준에서의 탐구, 21세기 산업의 패러다임을 변화시킬 수 있는 나노기술, 미래의 인류의 해결과제인 환경기술 등에서 화학의 역할이 더욱 더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충북대 화학과에서는 이러한 시대적 필요에 주도적인 역할을 담당할 전문인재의 양성을 교육목표로 삼고 있습니다. 학사과정에서는 무기화학, 물리화학, 분석화학, 생화학,유기화학 등의 화학전공분야의 기초 및 응용지식을 강의와 실험을 통해 교육합니다. 석사와 박사과정을 개설하고 있는 화학과 대학원에서는 14명의 교수진과 대학원생들이 연구활동을 활발히 수행하고 있습니다.
현재 화학과가 보유하고 있는 교육 및 연구기자재로는 NMR, FT-IR, UV,HPLC,GC,AAS,Nd-YAG레이저, Xeon컴퓨터 클러스터등 실험및 컴퓨터 기기를 다수 보유하고 있습니다.